설립자
안녕하세요.
오늘 아침 온도가 한자릿수로 떨어졌습니다.
언제 끝날지 모르던 온난화 위기 속의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, 가을이 언제 왔는지도 모르게 왔다가 떠나가고 있습니다.
다사다난했던 2025년도 이제 두 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.
고객 여러분의 성원이 아니었다면 결코 맞이할 수 없었던 뜻깊은 회사창립20주년이 내년으로 다가왔습니다.
창립 20주년을 앞둔 회사는 최근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.
재능기부 프로그램은 회사수익의 일부를 무용예술가에게 돌려드리는 제도입니다.
20여년을 이어왔던 것처럼 향후 20년 이상 지속 발전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
지난 세월은 무용인에서 기업인으로 거듭나는 기간이었습니다.
예술의 혼과 정신을 가다듬어 더욱 성숙한 회사로 나아가고자합니다.
탄쯔를 성원해 주시는 고객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.
28 - September - 20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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